‘김민재 89분’ 뮌헨, UCL 16강 1차전서 레버쿠젠 3-0 완파


김민재 89분 활약상 3-0 완파

바이에른 뮌헨이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레버쿠젠을 상대로 3-0 승리를 거두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습니다. 김민재는 경기 초반 발목 부상 우려에도 불구하고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89분까지 뛰며 경기 내내 뮌헨의 수비 안정에 기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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뮌헨은 전반 9분 해리 케인의 헤딩골로 리드를 잡았고, 후반에는 자말 무시알라의 골로 이어졌습니다.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뮌헨은 레버쿠젠의 노르디 무키엘레가 퇴장당한 후 수적 우위를 점했습니다. 후반 75분 케인이 페널티킥으로 승리에 쐐기를 박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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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예노르트는 인터밀란에 2-0 패

황인범이 부상으로 결장한 페예노르트는 인터 밀란에 2-0으로 패했습니다. 마르쿠스 투람과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득점하며 인터 밀란의 8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. 김민재는 경기 내내 탄탄한 수비력을 선보였음에도 불구하고 후스코어드에서 뮌헨의 선발 외야수 중 가장 낮은 평점인 6.8점을 받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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